> 도서정보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의 산책길을 따라가는 그림책이다. 표영민 작가의 담담한 글과 그 의미를 효과적으로 확장해 주는 조원희 작가의 절제되면서도 감각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자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