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닫기
로그인
도서관 소개
자료검색
교육·문화·행사
도서관 서비스
열린마당
나의 도서관
사이트 이용
공유하기
개항도시 책마을
'서울로 가는 길' 제물포 개항로에 '개항도시 책마을'이 있다. 소비보다 여가를, 일보다 삶을, 돈보다 사람을 위한 레저몰 개항도시 책마을,우리 생에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을 기획진열하고 있다. 개항도시 책마을에서 삶을 풍요롭게 한다.
나비날다 책방
배다리 책마을에서 읽고 쓰는 사람들에게 더 품을 내주고 있어요. 책과 사람들 곁에서 작고 사소한 것에 기뻐하며, 묘르신 반달사장님과 천천히 나이들어 가고 있습니다.
나즌문턱
배다리 영어책방 나즌문턱은 “책을 팔고 영어를 삽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영어 전문강사 출신 책방지기가 친절히 안내합니다. 대부분 헌책이라 가격도 합리적이니, 부담없이 들려주세요.
동화서적
1994년에 처음 개업한 서점으로, 오전 9시에서 6시까지만 운영을 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 도서 위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서점에 없는 도서는 주문하시면 예약 준비해 드리고 있습니다. 참고서, 문제집, 영어도서도 주문 예약하시면 준비해 드립니다. 또한 사서자격증을 보유한 사서가 학교도서관 및 공공도서관에 도서전산작업을 하여 도서납품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마쉬
인천 배다리 책방 거리 안, 그림책방&공방 마쉬가 100년 된 한옥에 자리했습니다. 마쉬는 그림책테라피스트 둥글과 타로 마스터이자 젠탱글러인 마쉬캘리 두 자매가 운영합니다.
문학소매점
한국문학전문 서점입니다.
삼성서림
1967년에 처음 문을 연 헌책방으로, 2014년에 새로운 사장님이 인수 후 지금은 그 사장님의 아들 부부가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설, 시, 인문, 사회, 어린이, 청소년, 무협 등 분야 불문 다양한 헌책들을 판매합니다.
서점 마계
서점 마계는 ‘중2병이 머무는 곳’을 슬로건으로 판타지·신화·로컬 이야기를 소개하는 인천의 독립서점입니다. 책과 함께 북토크, 낭독,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독자와 창작자가 만나는 공간을 만들어갑니다.
아벨서점
46년이란 세월 속에서도 날마다 새 힘을 얻어가는 것은 어느 길로도 들어설 수 있는 우주세계의 통로라는 인식이 지나온 세월만큼 깊어가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글들이 살아있는 가슴으로 흐르듯이
예일
2001년 지역서점으로 시작한 이후, 일반 도서판매와 각급학교및 공공도서관에 도서를 납품해 온 서점입니다. 지역의 특성과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일반 판매와 주문판매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윤슬서점
윤슬책방은 해외와 국내에서 상을 받은 믿고 볼 수 있는 그림책 수상작들과 시 소설 에세이 종교서적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독서에 필요한 작고 귀여운 독서템들도 있어요. 윤슬책방이 선택한 위로와 감동이 가득한 책들 구경하러 오세요.
인성북스
옛 동인천을 추억하고 송현 자유시장을 찾아오시는 어르신들과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오는 아이들이 책 문화를 만들어가는 책방입니다. 어르신들에게는 사랑방도 되어주고 아이들에게는 책 놀이터도 되어주면서 책을 더 가깝게 접할 수 있는 우리 동네 서점입니다.
진실된 환상
문학서점입니다. 문학이란 상상의 이야기 안에서 삶의 진실을 찾는 작업. 진실된 환상에서는 번역이 좋은 세계 문학을 소개합니다. 영어/프랑스어 원서와 중고책도 판매합니다.
집현전
헌책(중고책)과 LP, 굿즈, 음료 등을 판매하며 다양성을 추구하는 헌책방으로, 배다리에서 잠시 머물며 책과 음악을 즐기고 쉬어갈 수 있는 힐링 문화공간입니다. 전시·대관, 독서 모임, 레지던시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함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책방 모도
담배 가게가 있었다는 오래된 건물을 개조해서 '모 아니면 도'를 모토로 2018년 1월 문을 열었습니다. 문학, 인문, 사회과학, 역사, 그림책, 독립출판물을 두루 취급합니다.
책방 서담재
책방 서담재는 신흥동 긴담모퉁이길에 자리한 적산가옥(1938년 건축)을 리모델링한 서점입니다. 인문학, 사회과학, 예술 분야의 도서 및 그림책을 큐레이션하고 있으며, 독서회, 북토크, 인문학 강연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펼쳐지는 인문학 공간입니다. 조용히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독서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음료도 판매합니다. 소규모의 룸과 홀 공간 대여도 가능합니다.
한미서점
1955년부터 시작된 배다리 최초의 중고책방으로 2대째 운영 중입니다. 오래된 건물의 이력만큼이나 책을 매개로 역사를 나누며 책만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책도 판매하는 곳으로 책이 중심이 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채워가고 있습니다.